高爾夫果嶺管理有限公司是做什麼的...
- 그린 관리 (Green Management) -
좋은 그린 품질의 골프장을 선호하는 골퍼들의 욕구에만 맞춘 지나친 그린스피트는
오히려 잔디의 생육발달과 품질관리에 많은 애로 사항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골프장 운영방향, 내장객수, 잔디의 생육상태, 기후조건, 내장객의 선호도, 그린의 난이도 등 다양한 변수들을 고려함과
동시에 각각의 골프장에 맞는 최적의 그린스피드의 유지와 적정한 잔디생육 간의 균형을 맞추는 정책이 필요하다.
골프그린코스관리(주)는
밀도(density), 질감(texture), 균일성(uniformity), 평탄성(smoothness)에 있어
항상 최상의 그린 상태를 제공합니다.
“綠色就像肖像的臉”
“其他一切都像是臉上的裝飾品。”
Green Aeration & Coring
그린에어레이션 & 코링
에어레이션(통기작업) 작업은 코스 환경과 상황에 따라 다양한 장비와 작업 방식을 고를 수 있다. 에어레이션 종류는 길거나 짧은 타인, 유공 혹은 무공 타인, 수직통기 혹은 스윙형 통기, 회전하는 날로 자르거나 무게를 주어 깊게 자르는 방식등이 있다. 에어레이션은 보통 1년에 2~3회 정도 한다. 또한 그린에 아주 작은 구멍을 뚫는 것도 일반적으로 행하는 일인데, 이는 시즌 도중 환기를 위한 작업으로 그린의 습기를 제거하고 잘 마를 수 있도록 도와주며, 필요에 따라 잔디에 만연된 가스와 산소를 교체해 주는 행위다. 또 한 가지 목적은 유기물질을 제거하기 위해서다. 시즌이 진행되는 도중잔디가 자라면서 죽어서 부패하는 물질을 남기는데 이를 우리는 ‘대치 Thatch’이라 부른다. 에어레이션 작업을 통해 이를 제거하지 않으면 이 유기물질로 인해 잔디는 질식사한다.
Green irrigation & Summer
그린 관수 & 여름관리
뜨거운 태양과 높은 습도, 이어지는 가뭄과 같은 극한의 환경 조건은 잔디에 심각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고온 다습한 환경은 병충해의 발생을 촉진하여 잔디 생육을 방해하기도 한다. 이를 극복하고 골프 플레이에 적합한 최적의 잔디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느 때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7∼8월엔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땡볕 여름이 이어진다.그래서 6월 한 달 동안 비를 잘 가두지 못하면 7∼8월의 골프장 잔디의 생사를 장담하지 못한다. 골프장의 생명인 잔디가 말라버리면 해당 골프장은 더 이상 고객의 선택을 받지 못한다.‘골프장과 물’,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이다.
그린시비는 연간 시비계획서를 기준으로 그린 잔디에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함으로써 건강한 생육과 양호한 그린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작업이다. 비료는 입상비료(granular fertilizer)과 액상비료(liquid fertilizer)로 구분되며, 시비시기는 그린시비 계획을 기준으로 실시하되 기상조건, 잔디생육상태 및 생육환경의 변화에 때라 유동적으로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