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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Topdressing​
그린배토 

배토 (培土 topdressing) : 잔디면에 모래나 토양을 얕게 공급해 주는 작업이다.

배토 (培土 topdressing) : 토양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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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토 (培土 topdressing) : 잔디면에 모래나 토양을 얕게 공급해 주는 작업이다.

  -농작물의 포기 밑에 흙을 모아 북돋아 주는 일. 또는 그 일에 쓰는 흙. 잡초를 없애는 효과와 함께 배수를 돕고 지온을 상승시켜 뿌리의 발달을 좋게 한다.

  -배토작업은 그린의 요철을 교정하고, 대치를 분해하며, 새로운 토양을 형성하게 해주는 중요한 작업니다.

 -통상적인 배토는 15일마다 1.3mm씩 해준다. 버티컬 후에는 1.5mm씩 해주며, 에어레이션 후에는 3mm가 좋다.

 -배토 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모래 정리다.

용어 해설

-스틸 드래그 매트(Steel drag mat) : 흙, 모래 또는 점토 표면을 다듬고 표면을 매끄럽게 하는 데 널리 사용되는 현장 장비입니다.

-대치(thatch) : 죽거나 살아있는 식물체의 새싹, 줄기, 뿌리의 혼합유기물층을 말한다.

잔디밭의 노화된 북데기 잔디로 잔디 생장을 나쁘게 하는 원인이 된다. 대치는 지상부의 잔디와 표토층 사이에 형성된다. 한국잔디는 식물을 목질화시키는 리그닌 조직을 상대적으로 많이 함유해 낮은 생육에도 불구하고 두꺼운 대치층이 형성된다, 대치를 제거하는데는 버티컬 모잉, 부러싱, 스위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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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배토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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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배토의 효과

-배토를 통하여 영양분이나 미생물을 공급하여 잔디의 생육을 촉진시키거나 색상을 증진시키기도 한다.

-그린 및 코스의 잔디가 고른 표면을 유지하게 하며, 훼손부위의 회복을 촉진시킨다.

-대치의 분해를 촉진하며, 토양화를 가속화하여 대치 축적을 방지한다.

-통기작업 후 배토를 실시하면, 부적절한 토양을 개량한다.

-잔디의 포복경을 덮어주어 답압의 피해를 줄이고 잔디의 생육을 촉진시킨다.

-겨울 동안의 잔디 동해를 방지한다.

LDS(Locallized Dry Spot)
 -토양 내 유기물이 많거나, 대취층이 두껍거나, 굵은 모래가 지나치게 많아 건조에 취약하면 드라이스팟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미생물의 유기물 부내과정과 균류가 만들어내는 점질성 물질이 토양 입자를 토팅하면서 물이 토양 입자표면에 흡착되는 것을 방해하면서 발생하기도 한다.  

드라이스팟은 토양이 소수성(Hydrophobicicity, Water repellent=물과 친화력이 적은 성질)을 가짐으로서 발생한다.


-일시적인 과건조가 되지않게 수시로 살수하고, 계면활성제를 이용하여 수분의 이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방법과
-무기성 토양개량제(점토소성물)인 보수력제를 통기작업 후 배토작업시 일정 비율로 모래와 혼합하여 통기구멍에 채워 넣는 방법이 있다.

-계면활성제 : 묽은 용액속에서 계면에 흡착하여 표면장력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물질의 고체,액체,기체의 3가지상에서 2가지 상의 경계면 ex) 잔디(고체),물(액체)
-무기성 토양개량제 :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물의 이동, 공기의 유통등 원활한 물질순환을 위해 토양골격을 개량하는 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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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배토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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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토시기

배토 시기는 잔디 생육기에 실시하며,
브러쉬부착 그린모어를 사용하여 예지 후 잔디가 직립되었을 때 배토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한지형 잔디는 초봄(4월)과 가을(9월)에 생육이 왕성할 때 배토를 실시한다. 
-난지형 잔디는 늦은 봄(5월)이나 초여름(6월)에 실시한다.

단, 무리한 배토 혹은 너무 낮은 배토는 오히려 잔디의 생육불량과 잔디의 광합성 작용의 저하, 소토사에 의한 통기불량증가, 토양내 수분함유량 증가 등의 위험성을 있다.

 

배토량 

-배토량 : 배토량이 많으면 잔디 잎이 햇빛을 받지 못하여 잔디의 생육이 불량하거나 질식사한다. 

배토량은 그린의 일반적인 배토 두께는 1.5mm이며, 에어레이션 후는 3mm가 좋다. 
만일 그린에서 6.4mm 정도의 대치층이 형성되었을 때 1.6mm의 두께로 배토하는 것이 좋으며 이는 ㎡당 16L의 양이 된다.

골프장 그린의 배토량 : 연간 6~10mm(㎡당 6~10L)
골프장 페어웨이나 티의 배토량 : 연간 6~10mm(당 6~1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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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토 장비 & 스틸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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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드래그 매트(Steel drag mat)

배토 후 스틸 드래그 매트(Steel drag mat)를 사용한 평탄화 작업은  모래를 면에 고루게 잘 맞추고, 잔디 사이로 모래를 집어넣는데 효과적인 매우 중요한 작업이다.

 

 

배토사(Topdressing material) : 그린사
 
-그린배토용 모래 : 일반적으로 입경0.1~1.3mm이하 사용

-배토용 모래는 기존 지반과 동일한 재료를 사용하여야 한다. 

-  0.15∼0.5mm 입경 비율이 80% 이상인 모래로 자주 배토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사이즈의 모래는 토양의 성상을 변화시킬 수 있을 만큼 약간 거칠긴 하지만 잔디밭 토양의 표면에 쉽게 스며들어 토양표면의 공극을 막거나 물의 이동을 방해할 정도로 너무 곱지도 않는 적당한 사이즈다.

오히려 직경 1mm 이상 더 큰 입경의 모래는 잔디 캐노피 사이로 잘 들어가지 않아 잔디 깎기 시 그린모어에 의해 예지물통에 수거되거나 혹은 모어의 날을 망가뜨리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또한, 플레이면이 너무 단단해져 어프로치 샷을 했을 때 볼이 잘 세워지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보수력과 보비력이 감소해 물빠짐이 너무 좋아 시비량과 관수량이 증가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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