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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MOWER
그린예지(刈芝)

예지는 그린퀄리티를 위한 필수적이며, 매우 중요한 작업입니다.

Green Mowing, 그린예지, 매일 새벽 작업해야 하는 매우 중요하고 필수적인 일입니다.

그린예지의 방법

1. 장비 확인 : 캐리어(Carrier,작업이동차량-1톤트럭 or 추레라와 카트or 추레라와존디어),  그린모어, 예지물통

2. 그린 상태 확인 : 홀의 깃대, 동물의 배변, 정리되지 않는 볼마크, 나뭇가지, 솔방울 등 예지시 스캘핑이 발생할 여지가 있는 것들은 확인 후 처리하고 작업 시작해야 합니다.

3. 테두리 예지: 반드시 먼저 테두리를 돌려주세요. 엣지라인에 정확히 맞춰야 합니다. 라인을 벗어나면 스켈핑이고, 너무 안쪽으로 예지하면 안깍인 부분이 남습니다.

  -보통 1바퀴 테두리 예지. 요청에 의해 2바퀴하는 경우도 있음. 요청에 의해 테두리 돌리지 않아야 하는 경우도 있음. ==>보통 걸음으로 천천히 작업해야 합니다.

  -테두리의 곡선 라인의 예지시 그린모아의 예지물통에 있는 예고 유도선과 실제 칼날과의 간격으로 인해 정확한 테두리 라인을 맞추기 쉽지 않읍니다.

  -둥글게 나오는 라인의 테두리 : 유도선이 더 나와야 합니다.

  -둥글게 들어가는 라인의 테두리 : 유도선이 더 들어가야 합니다.

3. 패턴 예지

  -티 방향을 중심으로 매일 다른 패턴의 작업해야 합니다.

  -보통 3가지 방향 : 12시 방향 ->2시방향->10시방향,  One Green의 경우 ->3시 방향도 예지합니다.

  -결과적으로 스퀘어 라인(square shape)이 나와야 합니다.

  -보통 그린의 1/2지점, 혹은 1/3의 지점을 기준으로 패턴 주행을 시작합니다.

  -최대한 직선의 왕복이 나오도록 해야합니다. 곡선부분은 인위적인 직선보다 라인을 살리는 방향으로 예지해야 합니다.

  -최대 속도의 예지 금지 : 잔디의 깍인 면이 좋지 않습니다.

4. 예지물 : 예지물통이 2/3가 넘지 않게 해서 캐리어에 비워야 합니다. 예지물의 무게로 인해 그린의 예지 높이가 달라 집니다.  

5. 작업이동 차량내 예지물 비우기

  -작업완료 후 차량의 예지물을 일정장소에 비우고, 차량의 청소합니다.

6. 장비 청소

  -에어건 혹은 물세척을 실시합니다.

7. 래핑 및 세척 

   -연료주입==>래핑==> 세척 및 건조==>예고세팅으로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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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예지 설명

1. 작업시기

  -봄철 춘분(3월말)~청명(4월초) 사이 ==>가을 상강(10월중순)~소설(11월말)사이까지

  -겨울철 : 오전 10시 전후에 이틀에 한번 정도

2.매일 새벽 4시경 시작

  -원칙은 첫팀 출발 2시간 전에 작업 시작하는 것입니다.(7시 첫팀->5시 시작, 6시첫팀->4시시작)

  -예지 이후 이슬이 내리면 잔디에 맺힌 이슬로 인해 그린스피드가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3. 작업량 ==>약 17,000보 내외

  -1인 6개 그린 예지, 1그린당 20분 내외 소요  ==> 120분, 즉 2시간 30분 내외

4. 작업 필요 준비물

  -해드랜턴(Head Lantern, Head Lamp) : 새벽 작업으로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작업화 : 그린에 발자국이나 스캘핑을 발생시키지 않는 신발.

  -작업용 장갑 : 반코팅, 기계 작동시 손이 미끄러지지 않아야 합니다.

5. 매일 작업

  -비가 와도 작업합니다. 작업시에만 비가 올 경우, 낮에는 플레이합니다.

  -그린에 물이 고여있으면, 기다렸다가 작업해야 합니다. 수막현상으로 예지가 되지 않음.

6. 어떠한 경우라도, 스켈핑(Scalping)이 발생하면 안됩니다.

  -발자국에 의한 스켈핑 : 작업시 잔디에 발을 끌었을 경우

  -그린이 습해서 물어진 경우, 살짝 들어주면 작업을 하던가 관리자의 지시를 받아야 합니다.  

  -그린의 곡선부분의 작업을 힘으로 밀어 붙인 경우, 잔디가 까이는 어느 정도 곡선라인을 따라 작업해야 합니다.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경우는 그린모아에 이물질이 낀 상태로 주행하는 경우, 긁힘이 바로 발생합니다.

 -그린모아를 턴할 경우, 기계 칼날이 잔디에 닿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테두리 라인 작업시, 라인을 정확히 예지해야 합니다.-> 스켈핑 발생

6. 예고

  -3.2mm ~ 4.5mm  / 대회기간 : 3.0mm ± 2mm ==>보통 3.2mm에서 작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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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예지(刈草ㆍmowing)와 그린스피드(Green Speed)

골프장관리업체 골프장외주업체

관리가 잘된 그린(green)은

높은 밀도, 균일한 색상과 평탄성, 빠른 그린스피드높은 퍼팅퀄리티를 제공까지 요구 됩니다.

예고가 높으면 볼이 잔디잎에 가라않게 되어 잎의 저항을 많이 받는다. 따라서 볼스피드가 나지 않는다.

예고가 낮게 되면 잎의 저항이 작으므로 볼이 굴러가는 거리가 길게 되어 볼스피드가 빨라지고 퍼팅거리가 늘어 난다.

 -잔디 밀도가 낮으면 볼을 받쳐주는 줄기가 적어 볼이 잎에 가라 않게되고 잎의 저항을 많이 받게 된다. 이러한 그린은 볼의 스피다가 느려지고 홀컵주변에서 볼의 스피드가 줄어 들때 급격한 저항을 받아 옆으로 휘어지게 된다.


 -잔디 밀도가 높으면 잔디의 줄기가 많이 때문에 볼을 받쳐주는 힘이 있어, 볼의 스피드가 빨라지거나 떨어 질 때도 볼이 흐르지 않고 똑바로 구르게 된다.

그린 예지의 필요성

-균일한 진디면을 제공하며 통풍에 양호한 환경을 제공한다.
-분얼을 촉진하여 잔디의 밀도를 높인다.


-잡초의 발생과 병해충을 줄일 수 잇다.


-잔디면을 고르게 하여 푸른 카페트같은 느낌의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수 있다.

그린 예지는

균일한 잔디면을 제공하며 통풍에 양호한 환경을 제공한다.
분얼을 촉진하여 잔디의 밀도를 높인다.
잡초의 발생과 병해충을 줄일 수 잇다.
잔디면을 고르게 하여 푸른 카페트같은 느낌의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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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모어의 래핑(Lapping)과 세척(Washing)

골프장관리업체 골프장외주업체

래핑(Lapping) 가공 : 랩(Lap)이라고 하는 공구와 다듬질하고자 하는 가공물 표면 사이에 분말로된 랩제(연마가루,Abrasive Particles)를 넣고 가공물에 압력을 가하면서 양자 사이에 상대운동을 시키고 랩제에 의해 가공물에 치수 정밀도가 정확한 매끄러운 다듬질 면을 얻는 기공

-랩제 : 콤파운드(Compound, 혼합물 복합물)#220, 산화철

-랩핑 오일 : 그리스, 기계유

래핑이 불량할 경우,

-예지면이 매끄럽지 않아 눈으로 곧 확인되며, 특히 플레이어의 볼구름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그린에 상처를 주면서 예지되면 작업후 2~3시간 후 예지면 황변 현상이 나타나 미관과 볼구름이 불량해 지는 것은 물론 상처가 난 부분으로 병충해 침투와 생육 불량 등 원인이 된다.

그린모어 래핑요령

 1. 회전도 점검 : 신문 혹은 A4지를 이용하여 날의 전체적인 깍이는 정도 확인하고 거칠게 깍이거나 안깍이는 것은 회전날과 밑날이 정확히 맞지 않는 부분이라는 것으로 래핑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2. 밑날과 회전날의 간격 조절 : 조정래버 조절

3. 회전날 회전 : 래핑모터를 역회전하기

4. 콤파운드 바르기 : 먼저 날이 맞지 않은 부분을 집중 바르고, 회전날의 우측에서 죄측으로 전체적으로 한번 발라주세요

5. 래핑 : 약 3분 ~5분 정도 회전 후 신문 등으로 전체적인 회전도 재 확인하여 회전도가 안좋으면 다시 래핑해야 합니다.

   -회전날이 부드럽게 회전한 상태가 올바른 상태입니다. 종리가 잘 깍인다 하여도 회전날의 회전이 빡빡하면 잔디가 거칠게 깍인다는 의미입니다.

6. 세척 및 건조 ==> 원료 주입 ==> 예고 확인 ==> 래핑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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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모어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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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식 그린모어(Walk-Behind Greens Mower)

그린의 예지는 매우 섬세한 잔디깍기를 요구하기에 승용식 그린모어보다는 대부분 자주식그린모어를 사용합니다.

그린 표면은 크고 작은 굴곡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플레이어의 입장에서는 정밀하고 일관된 커팅 품질이 요구된다.

 

따라서 최근의 경향은 고정식보다는 그린표면에 맞춰 욺직이는 유동식 헤드(Floating Head)커팅서스펜션유닛(Cutting Suspention Unit)이 장착된 모델을 선호하는 편이다.

일본 SHIBAURA의 'G-FLOW22  Reel Mower' 혹은

미국 TORO의 'Greensmaster Flex 1018 혹은  Flex 1021' 장비가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보통 장비의 사용년한은 3~5년 내외이지만, 골프장의 사정에 따라 여전히 구형 고정식  그린모어 또한 골프장에는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어떠한 장비가 주어지는 그린모어 담당자의 입장에서는 최대한 스캘핑이 없고 매끈한 잔디표면을 구현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일해야 한다. 

그린모어 시바우라
그린모어 토로
그린모어 시바우라

​예지와 스켈핑(Scalping)

골프장관리업체 골프장외주업체

스캘핑(scalping)도 코스관리자들에게는 무척 신경이 쓰이는 부분중 하나다.

스캘핑은 그린에서 잔디를 한 번에 지나치게 낮게 깎아서 줄기나 엽초 밖으로 생장해 수평으로 땅 위를 기는 변형된 줄기인 포복경(匍匐莖, stolon), 그리고 죽은 잎들이 노출돼 누렇게 보이는 현상이다. 이는 세포 분열로 식물을 성장하게 하는 부분인 분열조직(分裂組織)의 일부인 정단부분이 제거돼 일시적으로 생육이 억제되거나 심하면 고사하는 증상을 말한다.

스캘핑은 그린의 테두리가 예지(刈芝)시 발생하고, 그린 입구에서 잔디깎는 기계가 급격히 출발할 때, 그린엣지(에이프런)를 그린의 안쪽으로 들여서 깎을 때, 기계의 바퀴자국에 의해 피해가 발생한다.

스캘핑은 코스관리자가 조금만 조심하면 발생하지 않을 문제처럼 보인다.

하지만 골프코스는 의외로 스캘핑에 의한 잔디손상이 일상적이고 다반사로 일어난다. 사실 비가 많은 여름철에는 그린의 잔디를 낮게 깎아도 골퍼들이 원하는 만큼 그린 스피드는 빨라지지 않는다.

고온다습한 계절에 평상시처럼 예지를 하게 되면 스캘핑 발생 확률이 높아진다. 따라서 그린을 꼼꼼히 점검한 뒤 무르거나 생장불량이 예상되면 예지고를 올리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

그린 스캘핑
그린 스캘핑
그린 칼라 스캐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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