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ゴルフ場管理会社。ゴルフ場外主会社

Fairway Mower

フェアウェイの予知と管理

グリーンスピードが速いほど、パットが簡単になり、スコアを下げる機会が多くなります。

폐어웨이 예지순서

1. 예지전 페어웨이의 나뭇가지, 낙엽 등 이물질 제거 ==>브로워 작업 

2. 테두리 예지 : 테두리 2바퀴예지. 일정한 테두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3. 패턴 예지 : 직선 예지, 넓은 범위의 페어웨이의 경우 스퀘어 모양이 나오도록 2~3방향성으로 예지하여 미학성을 높여야 한다.

4. 패턴유지시 직선 유지에 신경써야 합니다.

4. 기본 패턴 방향 - 그린방향으로 예지,   변형 패턴 - 휘어지거나 굽은 페어웨이의 곡면에 맞춰 예지 

5. 예고(mowing height)

  -일반관리 : 18mm ~ 25mm /대회기간 : 17mm ± 2mm   ==>보통 20mm에서 작업함.

  -봄철 : 17~23mm,     가을철 : 25~30㎜

  -가을은 광합성에 의해 생성된 탄수화물들을 저장하는 시기이므로 예고를 상향 조정해 겨울철 월동을 위한 광합성 효율을 높여주도록 한다  

페어웨이 예지시 주의 사항

1. 경사면의 경우, 페어웨이의 회전날의 방향에 신경써야 페어웨이의 스켈핑을 줄일 수 있다.

2. 테두리 예지 : 보통 2 바퀴 테두리 필요

3. 오르막길 예지 : 칼날이 고르게 잔디를 깍을 수 있도록 칼날의 각도를 잘 조정하여야 한다.

4. 내리막길 예지 : 예지면에 비해 낮게 깍이지 않도록 신경써야 한다.

5. 패턴 예지 방법 :  시작점을 일정하게 가져가야 일정한 스트라이프(stripe)패턴을 유지하기 쉽다.

6. 예지물 처리 : 스위퍼(sweeper)깎은 잔디를 청소하는 기계로 폭은 66cm이며, 회전 브러시로 잔디를 모아 흡입한다. 

   -스위퍼로 예지물을 처리해야 페어웨이 잔디의 밀도를 높이고, 대취를 예방할 수 있다.

7. 예지 횟수 : 주 1~2회,  7~8월 생육기에는 주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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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ェアウェイ、4月のバーティカルとスイーパ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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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ェアウェイ、ゴルフに楽しみを与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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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는 코스 관리의 중요한 부분으로, 잔디의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관리 방법이 사용됩니다. 첫째, 정기적인 잔디 깎기가 필수적입니다. 적절한 높이로 잔디를 유지함으로써 볼이 잘 구를 수 있도록 합니다. 둘째, 잔디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비료와 물을 적절히 공급해야 합니다. 셋째, 잡초와 병충해를 방지하기 위해 정기적인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페어웨이 잔디 종류
페어웨이에 사용되는 잔디는 지역과 기후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잔디로는 벤트그래스, 블루그래스, 버뮤다그래스 등이 있습니다. 각 잔디는 특정한 기후 조건에서 잘 자라며, 관리 방법도 다릅니다. 예를 들어, 벤트그래스는 시원한 기후에서 잘 자라며, 버뮤다그래스는 따뜻한 기후에서 번성합니다. 페어웨이의 잔디를 선택할 때는 이러한 기후 조건을 고려해야 합니다.

갱신작업: 한국잔디로 조성된 티잉 그라운드와 페어웨이는 여름철이 생육 최성기이므로 6월 말 내지 7월 상순에 걸쳐 버티칼 모잉, 슬라이싱, 코아링 등의 갱신작업을 충분히 해 노화된 잔디에 대한 새 로운 개체의 발생을 유도하고 축적된 대치를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에어프런,레귤러 티잉 그라운드, 그린칼라와 같이 집중적인 답압으로 토양의 고결화가 심한 장소는 반드시 에어레이션 작업을 해서 잔디의 생육을 충분히 조장하는 것이 좋다. 

시비관리: 한국잔디는 여름 동안의 생육관리가 월동 저장영양분의 축적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판단된다. 즉, 한국잔디의 여름철 생육은 기온이 38℃ 정도에서 광합성량이 최대가 되고, 40℃가 넘어서면 서서히 감소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기후에서는 한여름이 될수록 생육이 최고에 달한다. 또한 여름철에는 한지형 잔디의 저장 영양분이 거의 고갈된 상태이므로 이를 보충하기 위해 유기산을 보충하는 것도 활력을 심어주는 효과적인 방법이 된다. 이용되는 유기산으로는 주로 발효식초를 사용하며 살포농도는 0.1∼0.2% 정도이고 살포량은 200∼250㎖/㎡ 정도가 바람직하다. 최근들어 발효식초 이외에 흑설탕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한국잔디는 질소질 비료가 과다하면 그 만큼 수분의 요구도가 높아진다. 이에 대비한 충 분한 살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건조해를 받거나, 하고현상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장마 전의 질소질 비료는 적정량을 시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7월에서 8월 중순에는 고온. 다습에 의한 뿌리 및 지상부의 기능 약화되기 쉬우므로 제4종 복합비료를 2주 간격으로 2 ∼3회 .정도 엽면시비로 미량원소를 공급해 생육을 촉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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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초, 페어웨이의 한국잔디는 우리가 보기에 그린 잔디(벤트그라스)나 켄터키블루그라스(티잉그라운드 잔디)와 달리 잔디 색이 푸르르지 않아 아직까지 휴면에서 깨어나지 않은 듯하지만 이미 땅 속에서는 부지런히 뿌리를 움직이며 새싹을 내며, 올 한해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고객을 맞을 준비를 시작하고 있다. 우리들의 부지런한 코스관리자들도 그 시기에 맞추어 새로운 생명체들을 땅 위로 뽑아 올려 튼튼히 자라게 하는 작업을 하는데, 그런 작업 중 하나가 버티컷(verti-cut)작업이다.  
버티컷은 이름 그대로 칼날이 수평으로 있어 잔디를 자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수직으로 장착하여 땅속의 찌꺼기들을 걷어 올려내는 작업을 말한다.  땅 속에는 골프장이 처음 조성 되었을 때부터 잔디를 깎으면서 떨어져 쌓인 잔디 잎, 잔디뿌리가 땅속에서 죽어 쌓인 축적물들이 많이 있다.  우리가 대취(thatch)라고 부르는 유기물이 바로 이것인데, 보통 토양 표면에 쌓이면서 스폰지처럼 수분과 양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잔디에 해로운 다양한 병원균들의 주요 서식처가 되는 부분이다.  이 대취가 쌓여 대취층이 두꺼워지면 잔디뿌리가 깊게 내리지 못하게 되어 잔디가 답압에 약하게 되며, 날씨가 조금만 건조해져도 쉽게 마르는 증상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병에도 취약하게 된다.

따라서 코스관리자는 봄에 올라오는 새싹들을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이 대취층을 걷어내는 작업을 하게된다.  (물론 그린키퍼의 판단에 따라 작업시기는 달라질 수 있음) 일기예보를 확인한 그린키퍼가 작업일정을 계획하여 골프장 지배인과 그 일정을 협의 후 골프장 홈페이지를 통해 그 날 내장하시는 고객들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공지를 미리 띄운다. 또는 휴장하는 날을 D-day로 하기도 한다.    
작업 개시일 아침 그린키퍼는 가장 장비에 익숙한 사람에게 트랙터에 달린 버티컷 기계를 끌도록 지시한다.  되도록 고객과 멀찍히 떨어져 작업을 하던지 고객이 가까이 있으면 작업을 중단하고 그 팀이 지나갈때까지 기다렸다가 작업 하라고 각별히 지시를 한다. 그리고 버티컷 장비의 칼날을 땅속 어느정도 깊이까지 넣을 것인지 판단하여 그대로 세팅되었는지 다시 확인을 한다.
다음으로 스위퍼(진공 청소기처럼 땅속에서 걷어 올려진 대취를 빨아들이는 장비)를 운전 할 작업자를 정하고, 또 그 스위퍼가 가득 찰때 마다 스위퍼 통을 비워서 갖다 버릴 덤프트럭 운전자를 정하여 작업에 투입시킨다.  이 작업공정에 거리는 시간은 버티컷 기계의 칼날을 어느정도 까지 깊게 넣는냐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데, 깊게 넣을 수록 장비가 느려지고 딸려나오는 대취의 양도 많아지게 되기 때문에 당연히 시간이 더 많이 걸리게 된다.

저 버티컷 작업자가 페어웨이 라인을 따라 칼날을 내리고 전진하면 뿌연 흙먼지를 일으키면서 땅속에서 묵은 대취가 올라오기 시작한다.  생각보다 많은 양의 대취가 시커멓게 쏟아져 올라오면, 바로 스위퍼가 그 뒤를 따르면서 묵은 대취를 빨아들인다.  페어웨이 반쯤 밖에 안왔는데 벌써 스위퍼 통이 가득 차여가고 있다.  이때 덤프트럭이 스위퍼 옆으로 다가와 통속의 대취 찌꺼기를 받아내어 통을 비워 준다.  스위퍼에서 받아낸 대취는 코스에서 멀리 떨어진 폐지물 야적장으로 싣고가 그곳에 일시적으로 쌓아 둔다.  이렇게 페어웨이를 계속 오가면서 버티컷 작업은 18홀 전체 페어웨이를 마칠때 까지 계속된다.  
그린키퍼는 버티컷 작업이 끝난 홀을 다시 다니면서 작업은 깔끔하게 되었는지, 대취를 트럭에 싣다가 흘린곳은 없는지 확인하면서 각 홀의 토양상태를 확인해 본다.  무엇보다 버티컷 칼날로 토양 표면을 찢어 놨기 때문에 뿌리가 공기중에 노출 되었을 수 있음으로 잔디가 건조하여 마르지 않는지를 수시로 첵크하여 새싹이 순조롭게 올라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한다.

그린키퍼는 버티컷 작업이 끝난 홀을 다시 다니면서 작업은 깔끔하게 되었는지, 대취를 트럭에 싣다가 흘린곳은 없는지 확인하면서 각 홀의 토양상태를 확인해 본다.  무엇보다 버티컷 칼날로 토양 표면을 찢어 놨기 때문에 뿌리가 공기중에 노출 되었을 수 있음으로 잔디가 건조하여 마르지 않는지를 수시로 첵크하여 새싹이 순조롭게 올라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한다.

페어웨이, 4월 버티컬과 스위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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