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le Cup Movement
홀컵이동
홀컵이동을 하는 이유는 답압(踏壓traffic)의 분산을 통해 잔디를 보호하는 것이다.
홀컵(Hole Cup), 직경108 mm
홀컵관리자는 보통 그린당 9개 혹은 14개의 홀컵존(Hole Cup Zone)을 미리 설정하고 홀컵교체 주기표에 맞춰 홀컵을 하루 1회이상 실시합니다.
담당자의 작업통에는 홀컷터(Hole Cutter), 교체용 홀컵, 타켓링, 물병, 평탄화 판 등을 휴대하고 다닙니다.
홀컵교체 순서는
1)교체 홀컵 컷팅 -> 깃발 교체후깃대꽂기
2)기존 홀컵 제거 ->메우기,평탄화, 건조방지 물주기로 이루어집니다.
홀컵존은 주로 엣지에서 4걸음 안쪽, 홀컵 반경 1m이내의 편지에 위치를 잡습니다.
이때 보통 5분~10분정도 소요됩니다.
홀컵이동 방법
홀컵교체 순서는
1)새로운 홀컵 컷팅 -> 뗏장 떼어내기 -> 홀컵 고정 -> 깃발 꽂기
2)기존 홀컵 제거 -> 떼어낸 뗏장 메우기 -> 평탄화
홀컵존은 주로 엣지에서 4걸음 안쪽, 홀컵 반경 1m이내의 편지에 위치를 잡습니다.
이때 보통 5분~10분정도 소요됩니다.




홀컵 이동 방법

홀컵이동의 일반적인 기준은 100인(즉, 20팀-4명) 기준입니다. 연구에 의하면 홀컵 기준으로 반경 6m이내에 1팀당(4인 플레이어 + 1명 캐디) 200개이상의 발자국(답압)이 발생하여 20팀이면 4,000개 이상의 발자국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따라서, 홀컵의 이동을 통해 발자국 및 디봇의 위치를 분산시켜서 잔디를 보호해야 하는 것입니다.
홀컵관리자는 보통 그린당 9개 혹은 14개의 홀컵존(Hole Cup Zone)을 미리 설정하고 홀컵교체 주기표에 맞춰 홀컵을 하루 1회이상 실시합니다.
담당자의 작업통에는 홀컷터(Hole Cutter), 교체용 홀컵, 타켓링, 물병, 평탄화 판 등을 휴대하고 다닙니다.
홀컵교체 순서는
1)교체 홀컵 컷팅 -> 깃발 교체후깃대꽂기
2)기존 홀컵 제거 ->메우기,평탄화, 건조방지 물주기로 이루어집니다.
홀컵존은 주로 엣지에서 4걸음 안쪽, 홀컵 반경 1m이내의 편지에 위치를 잡습니다.
이때 보통 5분~10분정도 소요됩니다.
홀의 위치에 따라 깃발도 마찬가지로 교체해주어야 하는데 깃발의 색상은 플레이어를 기준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그린 앞쪽 위치 = 빨강색 깃발 --> 앞핀, 프런트핀
-그린 중간 위치 = 흰색 깃발 --> 중핀, 미들핀
-그린 뒤쪽 위치 = 파란색 깃발 --> 뒷핀, 백



왜? 홀컵 이동하는가...

답압 (踏壓traffic)과 답압스트레스(traffic stress)
쉽게 말해, 홀컵이동을 하는 이유는 답압의 분산을 통해 잔디를 보호하는 이유가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먼저 용어의 정의.
-답압 (踏壓 trampling, traffic) : 가축, 사람, 장비 등에 의해서 잔디 면에 가해지는 압력을 말한다.
-답압 스트레스 (traffic stress) : 플레이어, 경기보조원 및 관리자 등의 사람과 골프카 및 관리장비 등의 차량통행으로 잔디에 가해지는 압력과 여러 가지의 상해에 의해 잔디가 받는 스트레스를 의미한다.
답압 스트레스는 경기하는 내장객들의 잦은 발자국의 압력으로 인해 가해지는 잔디의 마모, 토양의 고결, 토양 표면의 변화로 인한 잔디표면의 굴절 및 볼의 낙하에서 오는 디봇 등의 문제가 있다.
-내답압성 (耐踏壓性 wear tolerance) : 사람, 장비 등에 의해서 잔디 면에 가해지는 압력에 견디는 능력이다.
결국, 홀컵이동은 한정된 내답압성을 가진 그린의 답압의 정도를 낮춰주기 위해 홀컵의 이동을 통해 답압을 분산하기 위한 것이다.



그린 홀컵(Green Hole Cup) 겨울나기

동계용 홀컵은 그린이 얼어 홀컵을 뚫지 못하기에 땅이 얼기 전 11월 「소설(小雪)」절기를 기준으로 미리 관리 갯수만큼 설치해 두어야 한다.
미리 뚫어 놓은 홀컵은 인조잔디 뚜껑을 삽입하여 플레이에 지장이 없도록 하여야 하며,
그린모아의 작업에 문제가 없도록 홀컵 기준 1m이내 평지에 설치하고 뚜컹의 높이와 그린표면의 높이가 맞도록 설치되어야 한다.
겨울 동안에도 마찬가지로 답압의 분산을 위해 홀컵은 하루 1~2회 이동되어야 한다.
골프장마다 기준은 다르지만, 하절기 홀컵을 그대로 사용하며 미리 설치한다.



홀컵(Hole Cup), 직경108 mm

홀컵의 크기는 직경 108mm(4.25inch)입니다. 혹자는 농담으로 108mm(?), 108번뇌(?)라고도 합니다.
현재 홀컵의 크기는 1891년 영국왕립골프협회(R&A)의 규정에 따라 모든 골프장에 동일한 크기로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홀컵 설치 가이드라인은 미국골프협회(USGA)의 규정을 따르고 있는데, 정식 경기에서의 기준은
1)그린설계자의 의도에 따라 그린별로 코스레이팅(Course Rating), 슬로프레이팅(Slope Rating)의 난이도를 감안한 위치
2)홀컵은 까다롭지 않으면서 공정한 플레이가 가능하며, 좋은 샷밸류(Shot Value)를 제공하는 위치이다.(==>말이 어렵네ㅜㅜ)
하지만, 일반관리 기준은 기본적으로 그린상태, 기상상태, 잔디의 생태적 상태에 따르는데
1)그린 엣지에서 최소 네 걸음이상 안쪽
2)홀컵 주변 반경 3~4피트(90~120cm)범위의 평탄한 지역
3)홀을 뚫고자 하는 곳의 잔디상태를 고려
4)홀은 수직으로 뚫어야 한다.(경사진 위치의 그린 제외)
5)그린의 전후좌우 그리고 중앙이 균형에 맞도록 배치한다.
6)홀컵의 직경은 108mm, 깊이는 최소 101.6mm(4인치)이상
7)원통은 지면으로부터 최소한 25mm아래에 묻어야 한다.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