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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Rolling
그린롤링

그린 롤링은 잔디 밀도를 높이고, 볼 구르기가 향상과 정확한 퍼팅라인 형성에 필수적입니다.

그린의 컨대션 향상, 그린 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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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은 플레이어를 만족시키는 스피드에 공이 튀지 않는 그린, 너무 딱딱하거나 너무 무르지 않은 그린 경도까지 맞추려면 매일 매일해야 하는 예지작업뿐 아니라 그린을 단단하게 만들고 표면을 매끄럽게 하는 작업 또한 필요하다.

롤링의 효과

 -고른 잔디면 유지
 -들뜸 방지(종자, 포복경의 토양접촉)
 -잔디의 건조해 방지(이른봄)
 -그린스피드 향상
 -잔디번식시 배토작업 후에 실시함

예고를 낮춰 잔디를 짧게 깍기만 하면 스피드가 올라간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 "잔디 길이"는 극히 "일부의 요인"일 뿐이다. 잔디 길이보다 더 핵심적 요소는 "롤링"이다.
롤링이 덜 된 그린은 아무리 잔디를 짧게 깍아도 스폰지모양으로 푹신푹신하다. 그런 푹신한 그린은 스피드가 나올 수 없다.
평상시 그린빠르기는 잔디길이와 롤링이 혼합돼 결정된다.잔디도 짧게 깎고 롤링도 많이 하면 마치 "장판과 같은" 유리알 그린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린을 제대로 롤링해서 단단히 만들었으면 피치마크도 그만큼 덜 날 수 밖에 없다.
또한, 제대로 롤링할 경우 그린의 표면이 매끄럽게 곡선이 형성된다, 그린 굴곡이 상하지 않게하면서 잔디를 깍고 잘 다져 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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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롤링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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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울러의 무게 : 그린에 사용되는 로울러는 형식에 따라 다르지만 435kg까지 사용 가능하다.

                    최근에는 200kg내외의 경량 롤러를 많이 채택하는 편이다. 

2. 롤링 횟수 : 주 3회를 사용해도 안전하다. 4회 이상을 하면 토양고결로 인해 잔디품질이 현저하게 저하한다.  특히 여름철 고온 스트레스시에 롤링은 주 3회이하로 실시하고 깎기 높이는 약 0.8mm 정도 올린다.

3. 롤링의 지속기간 :  롤링의 지속효과는 당일에 그린스피드가 약 30cm 향상되며 익일에는 7.5cm 향상 정도에 그친다. 또 다른 연구결과에 따르면 주 3회 롤링작업에 의해 그린스피드를 크게 향상시키고, 그 결과는 전압후 최대 6일까지 지속되는 예도 있다. 

 

4. 롤링시 주의 사항 : 롤링작업 계획을 세울 때는 그 코스의 년간 내장객수 등 그린에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에 대해 검토해야 한다.

5. 롤링의 부가적 효과  :  미시간 주립대학 시험에서는 이른 아침 예초후 롤링작업에 의해 달라스팟병의 발생이 감소하고, 예지물 수거를 실시함으로써 밤나방류의 발생을 억제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덥고 습한 날씨에 롤링과 예지를 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둘 다 하라고 말한다. 적어도 격일로 시행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으며, 고온기엔 예지를 건너뛰고 롤링만 하는 것도 여름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한 가지 방법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시기라 해서 라운드가 없는 것은 아니기에 일관된 코스 컨디션과 전반적인 잔디 건강의 균형이 필요한 것이다.

즉 경기성과 잔디 건강, 이벤트 유무(행사나 대회) 등을 기반으로 어떤 날에는 코스 컨디션을 위해 롤링과 예지를 모두 하고, 또 다른 날엔 잔디 반응에 따라 롤링이나 예지를 건너뛸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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