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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Irrigation
그린 관수

우리나라에서 그린(Green)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품종은 '벤트그래스'이다

Summer Time, 여름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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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태양과 높은 습도, 이어지는 가뭄과 같은 극한의 환경 조건은 잔디에 심각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고온 다습한 환경은 병충해의 발생을 촉진하여 잔디 생육을 방해하기도 한다.
이를 극복하고 골프 플레이에 적합한 최적의 잔디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느 때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7∼8월엔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땡볕 여름이 이어진다.그래서 6월 한 달 동안 비를 잘 가두지 못하면 7∼8월의 골프장 잔디의 생사를 장담하지 못한다. 골프장의 생명인 잔디가 말라버리면 해당 골프장은 더 이상 고객의 선택을 받지 못한다.‘골프장과 물’,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이다

 

 

이동식 QC(Quick-coupling) 스프링클러 방식도 회전형으로 작동되는 관수 방식이다. 관수 헤 드는 충격식 로터리 헤드를 이용하며 내구성은 강한 편이다. 하지만 이동식 스프링클러는 탈 부착식으로 사용에 다소 불편하다. 이 방식은 주로 저관리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는 잔디밭 또는 정기적인 관수관리 외에 보조적으로 관수가 필요한 지역에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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