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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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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을 구멍에 불기

잔디(grass) 중 잎의 너비가 매우 가늘어 잔디질감이 섬세하며, 밀도가 매우 높은 것이 특징으로

 그린에 사용하기에 가장 적합한 『최상위 품종』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생육속도가 월등히 빨라 다른 잔디에 비해 빠른 재생 능력을 갖추었고, 

깎기 높이를 최대로 낮출 수 있어 볼의 빠른 구름 스피드에 아주 좋은 조건이 되어

결과적으로 높은 그린 퍼팅퀄리티 구형에 가장 적합하기 때문이다.

​한지형 잔디, 벤트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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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eping Bentgrass​
클리핑 벤트그라스

우리나라에서 그린(Green)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품종은 '벤트그래스'이다

그린(Green)  대표 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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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grass) 중 잎의 너비가 매우 가늘어 잔디질감이 섬세하며, 밀도가 매우 높은 것이 특징으로요즘같이 무더운 여름에 골프채를 들고 골프장을 찾는 고객들을 보면 이분들이야 말로 정말 골프에 진심들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더위에 시원한 바다나 산을 찾지 않고 굳이 골프장에 와서 운동하는 것이 더위를 피하는 방법이 될 수 있을까?  정답은 “그렇다”이다. 
뙤약볕 아래 있는 잔디가 태양광선을 받게 되면 잔디 잎은 그 중에 약10% 정도를 광반사 해내고 약 40% 정도는 증산작용에 의한 기화열로 손실되고, 약 5% 정도는 광합성에 이용되므로, 단지 45% 정도만 열에너지로 전환되어 우리가 덥다고 느끼는 열복사를 하기 때문이다.  즉, 골프장에 오면 도심에서 느끼던 열기의 45% 정도만 느끼게 되는데, 이때 티샷 한 볼이 시원스럽게 쭉~ 뻗어나가고 한줄기 산바람이라도 불어준다면 이보다 더 좋은 여름피서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골프장을 찾는 고객들을 시원하게 해주는 잔디도 더위를 느낄까?  잔디도 살아 숨쉬는 생명체이기에 당연히 온도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특히 그린을 조성하고 있는 잔디(벤트그라스)는 원래 유럽 지중해 지역에 자생하던 식물이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골프장 그린용 잔디로 육종되었지만, 생육환경은 원래 고향이었던 지중해 지역기후(낮 평균기온 10~15℃이고 다습하며 밤에 비교적 서늘한 환경조건)와 비슷할 때 가장 잘 자란다. 따라서 한국으로 이민 온 이 벤트그라스가 30℃ 가까이 오르내리는 우리나라 날씨에 적응하기는 매우 힘들 것이다. 더구나 매일 4mm 내외로 잎이 깎여야 하는 그 스트레스는 엄청나다 할 수 있다.  

 그린에 사용하기에 가장 적합한 『최상위 품종』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생육속도가 월등히 빨라 다른 잔디에 비해 빠른 재생 능력을 갖추었고, 

깎기 높이를 최대로 낮출 수 있어 볼의 빠른 구름 스피드에 아주 좋은 조건이 되어

결과적으로 높은 그린 퍼팅퀄리티 구형에 가장 적합하기 때문이다.

골프 퍼팅
골프 필드
미니 골프를 재생하는 여성

까다로운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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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형 잔디, 밴트그라스


한지형 잔디는 대부분 골프장이나 축구장, 야구장 등 면적이 넓고 스포츠 활동을 하는 곳에 많이 사용되며 영상 5도 이상이 되면 초록색을 유지한다.


 자라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잔디를 자주 깎아줘야 하고 병충해도 약한 편이어서 자주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특히, 크리핑벤트그래스는 모든 잔디의 종류 중 가장 관리가 까다로운 잔디 중 하나로 꼽힌다. 


가장 낮게 깎을 수 있고 밀도가 높은 잔디여서 특수 경기시설인 골프장의 그린, 테니스 그린 등에 제한적으로 쓰인다. 


생육 속도도 매우 빠르고 회복력도 높으나 고온, 다습한 기후에서는 생육이 부진하고 병에 걸릴 위험성이 높다.

특히, 우리나라는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하고, 여름의 장마철같은 고운다습과 직사광선이 장기간 비치는 여름가뭄에는 매우 관리가 까다롭다.

영상 5도 이하의 날씨가 지속되는 겨울 또한 성장이 멈춘 상태에서 내장객들의 끊임없는 답압이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관리를 게을리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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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green)과 프런지(fri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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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의 테두리 혹은 가장자리, 정확히는 그린과 페어웨이의 경계부분을 프런지라 한다.

 

현장에서는  프린지(fringe), 에이프런(apron), 에지(edge), 서라운드(surround), 칼라(collar), 프로그헤어(frog hair)

등 비교적 부르는 표현이 많다.

 

그린과 마찬가지로 프런지 또한 그린의 중요한 관리 구역이다.

보통 30~50cm 정도의 크기로 그린의 테두리를 이루고 있다. 그린보다 10mm 정도 긴 잔디로 켄터키블루그래스로 식재되어 있다.

그린을 매일 2.7mm ~ 4.0mm정도로 예지한다면, 프런지 또한 거의 1주일에 한번은 예지해 주어야 한다.


예지는 주로 티모아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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